오안나 변호사

오안나 변호사는 1991년 부터 파산법을 위시하여, 교통사고, 가정법, 이민법등, 교민 여러분들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다양한 사건 사고를 취급하면서 지역 교민들의 법적 권리와 이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.

오 변호사는 초대 한미연합회 새크라멘토 지부 회장으로 선출되어 지역 교포들의 단합을 이끌어 우리 교민들의 시민권 획득에 큰 공헌을 했습니다. 또한 개인적으로 교통사고시 유의해야 할 사항 등에 관한 무료 소책자를 제작, 교민 단체에 배부 하거나 무료 법률상담회 등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또 지역 교민들의 법적인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북가주 법과대학에서 강의도 하였습니다.

또한 오 변호사는 한국교민들의 권익 보호에 주력하면서도 아시아 변호사 협회 간부로 미국내 거주하는 범 아시아인들의 법적 지위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왔습니다.

오 변호사는 1972년 서울대학을 졸업하고, 고등학교 음악선생으로 재직하던 중, 음악을 더 공부하기 위해, 유학생으로 도미하였습니다. 그 후 뜻하는 바 있어, 진로를 선회하여, 북가주 법과대학에 입학하였스며, 우수한 성적으로 법대를 졸업한 후 가주 변호사 시험에 당당히 합격, 1991년 변호사로서의 첫 발을 내 딛게 되었습니다

어려운일을 당하는 교민들을 위해 오 변호사는 유창한 한국말로 도와 드립니다